현빈과의 베를린 5박 7일 - 하이컷 48호
Hyun Bin Said
“ NEVER FORGET NOW “
현빈과 베를린을 동행했다. 2월 15일부터 5박 7일간의 일정이었다. 스물아홉 현빈의 입대 전 마지막 여행.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소중한 추억을 < HIGH CUT >이 함께 했다.
Photographed by CHOI YONG BIN, CHOI MOON HYUK 기 자 권영한, 이희승 스타일리스트 강윤주 헤어&메이크업 홍현정
이번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기자회견장에 나서기 전 재킷을걸치고 있다. 의상은 모두 돌체 앤 가바나.

레드 카펫과 공식 상영을 마친 뒤 영화 수입사와 제작사가 주최하는 저녁 만찬에 참석했다. 만찬을 마치고 베를린의 쓸쓸한 밤거리를 배경으로 서 있는 현빈. 재킷은 디스퀘어드2, 셔츠는 돌체 앤 가바나.

금요일 밤, 언론 인터뷰와 영화제 집행위원장과의 만찬을 연달아 마치고, 빈티지한 느낌의 미셸베르거 호텔에 도착한 현빈. 뒤편으로 빈티지한 호텔 외관과 붉은 조명이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의상은 모두 돌체 앤 가바나.

베를린의 화창한 하늘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떠날 시간. 커피 한잔을 손에 들고 현빈이 테겔 공항으로 들어서고 있다. 재킷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진은 디스퀘어드2, 선글라스는 돌체 앤 가바나, 슈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의 방, 그랜드 하얏트 베를린 호텔 537호. 매끈하고 긴 손가락으로 담뱃재를 툭툭 털어내고 있다.
의상은 돌체 앤 가바나.

<현빈과의 베를린 5박 7일> 현빈 독점 화보 (30페이지)
잠시 뜸을 들인 뒤 현빈은 세 단어를 덧붙였다.
“Never forget now.” (2011년 2월 20일 새벽 12시52분, 베를린 <만추> 무대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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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서점가서 꼭 사야지~~~
500원이라는데 500원주고 30페이지나 되는 빈이 화보를 어서 구하겠냐구~~~ㅋㅋ
출처 : 스타존
글쓴이 : jj_lov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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