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앞에선 힘없는 K
진짜 꿈틀대기라도 하는냥 울어버리지만
시어머니가 시키는대로 하긴 하지만
탁구엄마가 쎈척하며 널 구원해주겠다
앞으로 회장이 될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보며 붙으라고 하니깐
구해줘 누가...날?
하며 싸늘하게 말하고 가는 케이 ㅠㅠㅠ
도대체 언제부터 이순간을 기다리고 있던겨
그리고 지훈이 엄마랑은 무슨 사이인겨
출처 : 해외드라마갤러리
글쓴이 : 아이스크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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