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로 인상깊었던 배우 미소년 에드워드 펄롱
터미네이터2의 대흥행으로 그는 한방에 스타자리에올랐고
미소년스러운 완벽한 외모덕에 전세계 열렬한 소녀팬들의 지지와
할리우드의 황태자란 명칭도 얻었다.
그는 어릴때부터 청소년센터에서 자랐다.
어느날 청소년 센터의 수영장에서 놀고있던 그는
눈에 띄는 출중한 외모덕에 캐스팅디렉터에 의해
터미네이터2 존코너 역에 발탁됬었다.
그의 외모는 헛점을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
외모만큼 연기력도 정말 뛰었난던 배우
서양인게 온다는 마의16세 조차 허용하지않았던 외모
삭발을 해도 완벽한 조각같은 얼굴
머리빨이란 없는 완벽한외모
그는 러시아 어머니와 멕시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이다.
에드워드 펄롱의 캘빈클라인 화보는 정말 레전드
저런 분위기를 낸다는게 신기하다.
그런 완벽한 그가 마약과 스트레스때문에
대략 살이 불어버렸다..
살이 쪄도 전보단 아니지만 본판이 남아있어
일단 잘생기긴했다.
최근 모습이라는데..
살을 예전보다 많이 뺀듯한 느낌 면도도하고..
역시 살빼니까 슬슬 완벽한 외모의 본모습나오는듯
출처 : 할리우드스타
글쓴이 : Go92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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