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에 우리 사람들이 많이 가는 이유
바로 우리 문화가 많기 때문인데요.
그 중 하나가 덕혜옹주 비입니다.
비운의 옹주. 가련한 존재.
그녀를 기리는 비가 있거든요.
단 한 번도 행복하지 않았을.
너무나도 가련한 여성인 그녀.
그런데 너무나도 쓸쓸하더라고요.
대마도 그곳이 참 슬픈 곳이겠죠.
지금도 너무나도 썰렁하게 있더라고요.
대마도는 참 자연입니다.
하늘 아름다운 거 보세요 ㅠ.ㅠ
옆에 상수도 하수도?에서도 잉어가 삽니다.
신기해요 ㅎ
원래 여기 뭐가 있었다고 했는데....
원래 장소로 간다고 했는데... 모르겠네요 ㅠ.ㅠ
작은 공원에 있는 덕혜옹주 비...
참 홀로 외롭게 보이죠?
대마도 이야기는 내일 이어집니다.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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