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 그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돌로 만들어진 대단한 사원~
정말 웅장하다는 느낌 같아요.
막 화려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멋진 것 같습니다.
다만 두 번의 종교를 겪으면서 ㅠ.ㅠ
약간 달라진 것 같아요~
종교가 바뀌어도 문화재는 지켜져야 할 텐데요 ㅠ.ㅠ
우리나라는 그래도 불교 유적이 그대로 남았잖아요.
앞으로 우리 모두의 문화를 잘 지켜야 할 것 같아요.
아슬아슬 위험하게 내려오기 ㅠ.ㅠ
천장에 있는 무늬는 되게 익숙하죠 ㅎ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캄보디아입니다.
어디에 카메라를 가져가도 모두 작품이 되네요~
한가로운 강아지 한 마리 ㅎ
강아지나 고양이로 다시 태어난다고 해서,
모두모두 친절하게 대해준다네요~
그리고 한식당에서 맛있는 연잎밥~
드디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이야기가 끝이 났네요 ㅎ
이제 마지막을 향해 가는 캄보디아 이야기~
내일 이어집니다 ㅎ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Pungdo: 풍도 http://blog.daum.net/pu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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