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brella - Kara
너만 보면 맘이 떨려
내 눈이 흔들려 Wanna Be Make Ur Luv
네 생각에 맘이 떨려 웃음이나 우~
언제나 너를 볼 때면 숨어서 너를 볼 때면
내 맘이 두근거려와 미칠 듯 두근거려와
너에게 다가가기엔 너에게 말을 하기엔
아직은 두려운 가봐 작아 지나봐 바보인 가봐
* 다가와 비가 내리는 날이면 우산을 함께 써줄래
네 팔은 내가 꼭 안을께 Wanna Be Make U'r Luv
별이 내리는 밤이면 네 눈에 나를 담을래
네 앞에 서있을께 My Luv*
자꾸자꾸 작아져 조금 창피한 가봐
너만 보면 빨개져 조금 쑥스럽나봐
I Luv U~ I Luv U~ I Luv U
사랑이 오는 소리 소리 소리 소리가 들려
속닥속닥 달콤한 소리 소리 소리가 들려
콩닥콩닥 심장이 뛰는 소리 소리가 들려
주룩주룩 비처럼 내 맘에 네가 와
언제나 혼자 일 때면 그리워 떠올릴 때면
내 맘이 아른거려와 미칠 듯 아른거려와
너에게 다가서기엔 너에게 보여주기엔
아직은 두려운 가봐 작아 지나봐 바보인 가봐
다가와 햇살이 좋은 날이면 내 옆에서 걸어줄래
네 팔은 내가 꼭 안을게 Wanna Be Make U'r Luv
별이 내리는 밤이면 네 눈에 나를 담을래
네 앞에 서 있을게 My Luv
너만 보면 맘이 떨려
내 눈이 흔들려 Wanna Be Make U'r Luv
니 생각에 맘이 떨려 웃음이나 우~
* Repeat
가사 출처 : Daum뮤직
|
[사진 출처 : 다음 뮤직]
'카라'가 가지고 있는 달콤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노래입니다.
무대에서도 발랄함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해서 기존의 '카라'이미지와 닿아 있지 않나 싶습니다.
[루팡]이 무언가 강한 변화를 추구한다면, [Umbrella]는 기존의 그녀들에 알파가 아닐까 싶은데요.
더 귀여워지면서, 무언가 발랄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대중이 카라라는 그룹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어딘가에서 들어본 것 같은 멜로디가 아쉽습니다.
표절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그렇지만, 그녀들의 노래와 다소 닮아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전혀 다른 느낌을 주고는 있는데 그래도 살짝쿵 무언가가 아쉽습니다.
'카라'의 신선함이 다소 죽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그녀들의 이미지에는 그리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의 경우 소녀다움을 벗고있는 중이고, '2NE1'은 애초에 소녀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포스가 있었습니다.
'애프터스쿨'이야 별명이 방과후 언니들이니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거고 말이죠.
그렇기에 'Kara'의 이번 변신은 어쩔 수 없는 것이면서도 팬들은 다소 아쉬웠었는데요.
그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는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줍은 소녀의 달콤한 고백 'Kara'의 [Umbrella]였습니다.
2009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매일매일 새로운 상상 포춘쿠키 http://blog.daum.net/pungdo/
'★ 블로그 창고 > 음악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노래] '앰블랙' -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0) | 2010.03.01 |
---|---|
[오늘의 노래] 'Kara' - [Tasty Love] (0) | 2010.02.28 |
[오늘의 노래] '유키스' - [Bang Bang Bang] (0) | 2010.02.26 |
[오늘의 노래] '이승기' - [Smile Boy] (0) | 2010.02.25 |
[오늘의 노래] '유키스' - [Dancing Floor] (0) | 2010.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