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지구 여행기

[지구 여행기] 캄보디아 씨엠립, 톤레삽 호수 2

권정선재 2014. 7. 9. 07:00

거대한 호수는 하나의 땅이 되었습니다.

양쪽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사는 곳.

난민들이 사는 곳이 바로 톤레삽인데요.

그래서 많이 서글픈 곳이기도 하죠?

그래도 투표권은 있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없어서 거기에 머물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 번 슝하고 볼 수 있답니다~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

워낙 거대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
다만 냄새도 약간 나는 것은 으아! ㅎ












주민들도 배를 이용하네요 ㅎ






건기에 가서 저렇게 물고기도 잡고요~





















이렇게 슈퍼도 있습니다.

신기하죠?
















다시 뭍으로 돌아와서~
요즘 수로도 파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비가 많이 올 적에는 너무 많고.

안 오면 너무 안오는 캄보디아 ㅠ.ㅠ

물만 잘 다루어도 훨씬 더 나아질 텐데 말이죠~


내일 캄보디아 포스팅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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