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캄보디아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마지막 일정~
거의 다 끝이 나가고 있네요 ㅠ.ㅠ
이제 정말로 멀리 떠나온 시간 같아요 ㅎ
다시 한 번 돌아가고 싶지만.
막상 또 돌아간다면 또 찡찡거리겠죠 ㅎ
면세점은 음... 저는 별로 ㅠ.ㅠ
정말 선물할 것은 차라리 유러피안으로.
회사 분들 선물하려면 여기가 나을 거예요 ㅎ
하지만... 나는 도톰한 파인애플 말린 걸 원했는데 ㅠ.ㅠ
그래도 여기저기 선물하기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ㅎ
바로 여기가 면세점입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사세요~
잔인하고 아픈 킬링필드 ㅠ.ㅠ
수많은 희생자들이 있었던... ㅠ.ㅠ 대학살이었죠.
이렇게 캄보디아의 풍경의 마지막이 끝이 나갑니다 ㅠ.ㅠ
내일 면세점까지의 이야기를 들고 올게요~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Pungdo: 풍도 http://blog.daum.net/pu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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