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가 참 고운 해변입니다.
그냥 밟기만 해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
그다지 넓은 해변은 아니었는데요.
넓지 않더라도 괜찮은 느낌?
자박자박 밟는 느낌도 좋고요 ㅎ
근처에 상가가 없는 것이 신기하더라고요.
한국이라면 편의점이라도 하나 있을 텐데.
뭐 그래서 약간 썰렁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커피를 파는 곳이 있기도 했으니 ㅎ
그냥 가볍게 멀리 보는 느낌이 괜찮은 것 같아요 ㅎ
요렇게 귀여운 카페도 있더라고요 ㅎ
이런 것도 다 허가를 받아야 한다네요 ㅎ
벤치에 앉아서 편하게 쉴 수도 있어요 ㅎ
확실히 남쪽은 남쪽인 모양이에요 ㅎ
겨울인데도 여전히 푸르른? ㅎ
감태?? 같은 것이 가득 하더라고요 ㅎ
저런 거 말려서 먹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했어요
그냥 딱 가볍게 산책하기에 좋은 느낌 ㅎ
그냥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
여름에는 야영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네요.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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