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닉월드에 가서 참 신기했던 거!
우리나라랑은 다르게 자연을 잘 보존한 느낌 ㅎ
사실 길을 내는 것 하나만 보더라도,
그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잖아요 ㅎ
우리나라라면 그냥 나무 잘랐을 것 같은데 ㅎ
물론 구경하는 사람으로는 우리나라가 편함 ㅠ.ㅠ
호주는 뭔가 편하게 하려면 딱 편하게 하던지.
불편하게 하려면 딱 불편하게 하던지 ㅠ.ㅠ
그런 게 아니라서 좀 애매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거대한 숲 속의 느낌은 뭔가 묘했어요 ㅎ
이전에는 이런 걸 이용해서 석탄을 날랐겠죠? ㅎ
그 역사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기분
바로 요런 아이를 타는 겁니다 ㅎ
생각 외로 경사가 어마어마해요 ㅠ.ㅠ ㅎ
저 안에 들어가면 뭐가 특별할 것 같기도 ㅎ
태초이 자연이라 그런 건지 ㅎ
양치식물이 은근히 많은 느낌
마치 모노노케히메 속에 들어간 기분이었어요.
정말 울창한 숲 속에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고.
우리나라는 산에 사람들 참 많잖아요
저마다 등산복까지 입고 말이죠
그냥 가볍게 자연을 느끼기에 딱 좋은 느낌. 정말 좋았어요 ㅎ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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