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낙서] Difference 다른 것. 사람다운 것.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 2008년 2009년 2010년 상/하반기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Lovely Place Fivestar http://blog.daum.net/pungdo/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19
[유쾌한 낙서] Forever The Little Prince 얼마 전 그린 엄지공주에 이어서, 이번에는 어린왕자를 그렸습니다. 최대한 비슷하게 그리려고 했는데, 이런 하반신이 초 스키니가 되었다는 ㅠ.ㅠ 어린왕자는 참 많이 읽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장 피에르 다비트'가 쓴 [다시 만난 어린왕자]가 더 좋았습니다. 그냥 누군가가 이제 어른 왕자에 대해서 ..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11
[유쾌한 낙서] Student 얼마 전 학생을 때린 여교사가 있었는데요. 이 선생 뿐만 아니라 많은 선생들이 그러죠. 아이들을 가르칠 생각은 하지 않는, 타고난 표정을 가지고 시비를 걸거나, 아주 사소한 것으로 꼬투리를 잡는. 학생들도 심한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말 그대로 어린 아이들이잖아요! 가르칠 생각은 하지 않고 포..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10
[유쾌한 낙서] Mother's Instinctive Love 모성애라는 단어를 가진 제목입니다. 조금 더 끔찍해보이게? 그리고 싶었는데. 역시 엄마다보니? 그리 끔찍하게 그려지지는 않는 군요. 엄마의 모습은 마치 인간을 위해서 희생하는 로봇 같다는 것인데. 그래도 한쪽은 아이를 안고 젖을 먹이는 모습이 인간답게? 그리고 싶었습니다. 아기는 배도 통통..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09
[유쾌한 낙서] I'm Seventy Years Old 별로 상상력이 번뜩이는 그림은 아닙니다. 다람쥐 이야기를 하다가, 쥐의 수명을 찾다보니. 쥐의 수명은 2년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그래서 그렸습니다. 허허 절대로 그 분이 모델은 아닐 겁니다. 그림은 은근히 귀여운 듯~ 보이네요. 그래도 안전모 쓰고 삽 들었으니 안전합니다. 2008년 2009년 2010년 상/..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08
[유쾌한 낙서] Lips...... 저는 소설도 쓰고 있는데요. 그러다가 생각이 난 그림. 요즘 소설 표지도 제가 그렸으면 하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의 일환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그림은 그와 그녀의 입술이 따뜻하고 나의 입술이 서늘합니다. 하지만 글에서는 반대인데요. 사랑을 빼앗긴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2008..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07
[유쾌한 낙서] My Thumbelina 엄지공주라는 제목입니다. 엄지공주는 사실 되게 나쁜 아이라죠? 혼인빙자 사기를 두 번이나 치다니! 결국 잘생긴 남자 찾아가는 공주님이니까 ㅎㅎ 그 나쁜 엄지공주. 손이 너무 살찐 것 같다는 제 친구. 친구야 그거 내 손보고 그린 거야 ㅠ.ㅠ 이런 게 진짜 엄지공주라죠? ㅎ 2008년 2009년 2010년 상/하..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06
[유쾌한 낙서] Rotten Egg 말 그대로 썩은 달걀인데요. 의미는 알아서 생각을 하셔도 좋고; 징그러운 그림을 그리기는 싫었는데, 참 이상하게도 자꾸 징그러운? 그림만 그리게 됩니다. 그나저나... 손을 많이 대서 망친 느낌이 확~ 사람을 먹고, 썩은 달걀을 낳는다. 목에 벼슬만 안 그렸으면 더 나았을 텐데요 허허 어쩌다보니 홍..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05
[유쾌한 낙서] I Need You 되게 슬픈 것을 그리고 싶었는데;; 그냥 이상한 그림이 되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원피스]에 나오는, 어인을 닮은 것 같기도 하고요 ;; 색을 칠하는 게 어려웠는데;; 크게 보니까 확 티가 나는 군요 ㅠ.ㅠ 잘 나오는 굵은 볼펜이라도 사야겠어요. 허허 2008년 2009년 2010년 상/하반기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04
[유쾌한 낙서] First love 첫사랑이라는 제목의 낙서인데요. 사실 그렇게 예쁜 느낌의 첫사랑은 아닙니다. 조금 더 슬픈, 조금 더 아픈, 그러한 첫사랑의 모습입니다. 월요일 영화 [체포왕] 시사회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악역인 성범죄자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대충 '얘네들도 다 좋아했어!' 성.. ★ 블로그 창고/유쾌한 낙서 2011.05.02